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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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진리의 입류로부터 사람의 조요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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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진리의 입류로부터 사람의 조요에 대하여.

 

 

사람에게서는 결코 사랑의 선이나 믿음의 진리가 비롯되지 않고, 다만 사람에게 있는 것들은, 천계로부터 거기에 계시는 신령존재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교회에서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또한 이러한 것을 영접, 수용한 자들은, 조요 상태에 있다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그 입류와 조요는 아래의 방법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생각이나 의지에 속한 그의 내면적인 것의 측면에서 보면, 사람의 성품은 아래를 향해 볼 수 있고, 그리고 위를 향해 볼 수도 있다. 아래를 향해 본다는 것은, 밖에서부터 이 세상이나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고, 그리고 위를 향해 본다는 것은, 안에서부터 천계와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사람은 자아로부터 밖을 보는데, 그리고 이것은 아래를 보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가 자기 자신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하는 것은 그가 지옥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 자아에서부터가 아니고 주님으로부터 안을 보는데, 그리고 이런 것은 위를 향해 보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의 의지나 이해에 속한 그의 내면적인 것들에 관해서는 그 때 사람은, 주님에 의하여 천계에 올리어졌고, 그리고 따라서 주님에게 올리어졌기 때문이다.

 

더욱이 내면적인 것들은,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그리고 그 때 그것들은, 실제적으로 육신이나 이 세상에서부터 물러난다. 이런 일이 행해질 때, 사람의 내면적인 것들은, 실제적으로 천계에 오르고, 그리고 천계의 빛이나 볕에 실제적으로 들어간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그는 입류나 조요를 취한다. 왜냐하면 천계의 빛은, 그의 이해에 빛을 비추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 빛이 곧 천계의 태양이신 주님에게서 발출하는 신령진리이기 때문이다. 그 때 사람은, 천사들 가운데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그들에게서 비롯된 그 사람과 교류가 있다. 다시 말하면 그들을 통한 주님에게서 비롯된 진리의 이해나 선의 애정의 교류가 있다. 이 교류가 입류나 조요하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지해야 할 것은, 이런 입류나 조요가 사람의 수용능력에 일치하여 일어난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 수용능력은 선한 것이나 참된 것에 속한 사랑에 일치하고, 그러므로 이런 것들은, 목적들로서 선한 것이나, 참된 것을 위한 선한 것이나 참된 것에 속한 사랑 안에 있지 않는 자들에게는, 또한 자기 자신이나, 이 세상을 목적한 자들에게는 위로 올리어 질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은 계속해서 아래를 우러르고, 아래로 끌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천계에서 비롯된 신령입류를 영접 할 수 없고, 그리고 그 빛을 받을 수도 없다. 그리고 그들에게 있는 총명이 진리의 총명과 같이 나타나 보인다는 것은, 그것이 거짓이든, 참이든 관계없이, 그들의 안전에서 확증된 것들로, 결과적으로 설득력이 뛰어난 그런 현혹적이고, 사기적인 것에서 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빛남이나 영특은, 천계에서부터 빛이 들어 올 때, 매우 짙은 칠흑 같은 암흑이 되어버린다.

이러한 사실은 생생한 경험에 의하여 입증되었다.

 

이상에서 볼 때 이것이 바로 이 세상에서 수많은 이단사설들이 생기는 이유라는 것이 명백하다. 다시 말하면 지도자들이나 안내자들은 자기 자신만을 우러르기 때문이고, 그리고 그들은 목적으로서 자기 자신의 광영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주님에 속한 것이나 천계에 속한 것들은, 이런 자신들의 목적에 대한 수단들로 그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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