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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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감관적인 것들이 인간 생명의 궁극적인 것이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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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감관적인 것들이 인간 생명의 궁극적인 것이다.

 

 

성경에서 보다 높게 있는 것은 내면적인 것들을 뜻하고, 보다 낮게 있는 것들은 외면적인 것들을 뜻한다. 결과적으로 “위에 있다” 또는 “위를 향해 있는 다”는 것은 안을 향해 있는 것을 뜻하고, “아래에 있다”또는 “아래를 향해 있다”는 것은 밖을 향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외적인 감관적인 것들이, 인체 자체의 감관을 뜻하지 않는다, 즉 인체의 시각, 미각, 청각, 후각, 촉각 따위를 뜻하지 않고, 그 대신 이런 것들에 비롯된 것들을 뜻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인체의 이런 감각들이나, 그것들의 욕망에 따라서 생각하고, 열망하고, 그것 이상으로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을 감관적인 사람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그 이상으로 고려하고, 그리고 감관적인 것이 열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검토하는, 그리고 감관적인 것으로부터 자신을 생각한 것을 검토하는 사람은 감관적인 위에 오른다. 그리고 또한 그것에서부터 물러선다, 그리고 내면적인 생각한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은 오늘난 인애의 선이나, 믿음의 선 안에 있는 경우라고 하겠다. 이런 일이 행해졌을 때, 감관적인 것은 감관적인 것은 정지의 상태에 있고, 그리고 이 세상에서 비롯된 그것의 실제적인 삶이나, 그것의 목적들은 빼앗긴다. 그 때 그 사람에게는 이해에 속한 것들이나, 의지에 속한 것들의 두 종결이 있는데, 그것의 하나는 이 세상을 향한 외적인 것이고, 다른 하나는 천계를 향한 내적인 것이다. 자연적인 사람들, 즉 감관적인 사람에게는 이해에 속한 것들이나, 의지에 속한 것들의 종결, 따라서 사상들이나 애정들의 종결은, 이 세상을 향해 있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이나 천적인 사람에게는 이런 것들의 종결은 천계를 향해 있고, 그리고 번갈아서 이 세상을 향해 있다. 이런 종결들에 속한 고리는 그 사람이 중생하였들 때는 안으로 향해 있고, 그리고 그것이 안으로 향해 있는 것에 비례하여, 그 사람은 주님에 의하여 주님 자신을 향해, 천계를 향해 올리워 진다. 결과적으로 그 사람은 지혜. 믿음, 사랑을 물든 동일한 비례의 상태에 있다. 왜냐하면 그 때 그 사람은 속사람 안에서 살기 때문이고, 따라서 그는 영으로 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겉사람은 그것에 예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에 사람이 중생하기를 스스로 원하지 않는다면, 그 때 그 사람의 내면적인 것들은, 세상을 향해 종결된 상태로 남아 있고, 그리고 그 때 그 사람의 생명은, 겉사람 안에 있고, 그리고 속사람은 그의 겉사람에게 예속되어 있다. 이러한 경우가 겉사람이 악한 정욕을 선호하는 추론들을 공급 할 때의 경우다. 이런 부류의 인물들은, 자연적 사람이고 부르고 그리고 가장 외적인 것들 안에 사는 사람을 감관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7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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