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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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속한 천적인 것들과 그것의 질서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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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속한 천적인 것들과 그것의 질서에 대하여.

 

 

선에 속한 극내적인 선, 즉 사랑에 속한 천적인 선은, 주님 그분 자신이고, 결과적으로 주님에게서 직접적으로 비롯된 사랑의 선이다.

그 다음에는 이웃을 향한 인애의 선이고, 그 마지막은 믿음의 선이다. 이러한 것은 극내적인 것에서 비롯된 선들의 승계적인 순서이다. 이렇게 볼 때, 직접적인 입류와 간접적인 입류가 어떠한지 잘 알 수 있겠다. 일반적인 순서 안에, 계승되는 선에 관해 말 할 수 있는 것은, 그것 안에 보다 내면적인 선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이 선이라는 한에서는 그러하다, 왜냐하면 이것이 주님에게 보다 더 가까이 있다면, 그것은 극내적인 선이다. 그러나 외면적인 것 안에 있는 계속적인 내면적인 선들의 질서에 맞는 배열이나 배치는 그 수용에 따라서 개별적인 것이나, 모든 것들의 주제 안에 다종다양하게 변하고, 그 수용은 이 세상에 있는 모두의 영적인 삶이나 도덕적인 삶에 일치한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삶은 모두가 더불어 영원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입류는 모두에게 직접적이다. 왜냐하면 직접적인 입류가 없다면, 간접적인 입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입류는 사람이나 천사에게 존재하는 질서에 일치하여 영접, 수용된다. 따라서 직접적인 입류는 이것이 질서이기 때문에, 신령존재에게서 비롯된 신령진리에 일치한다(1728.1919.2447.4839.5703.7995.8512.8513.8700.8988. 참조) 그러므로 그것은 사람이 주님에게서 비롯된 선 안에서 살아야 한다는 사람에게 있는 질서 자체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한다는 질서 자체이다. 이 입류는 계속적이고, 사람의 의지에 속한 모든 개별적인 것이나, 전체적인 것에 결합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것들을 질서에 맞게 가능한 한 지시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고유한 의지는 그 사람을 질서에서 계속적을 떼어 놓으려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것은 사람 안에 있는 자발적인 것이나 비자발적인 것에서도 동일하다. 그러나 비자발적인 것은 계속해서 질서에 돌아오려고 한다. 그것은 비자의적인 심장의 운동은, 사람의 의지에서 완전히 떨어져 있는 곳에 있고, 그리고 소뇌의 작용도 마찬가지다. 심장의 운동이나 소뇌이 운동들은, 그것의 앞서 경험한 인체의 생명의 구속 너머나 소멸에 돌진하는 것에서 그것들을 방어하기 위하여, 임의적인 것들을 지시, 지배한다. 그러므로 전 인체에 있는 비임의적인 것들이나, 임의적인 것들인 양자적인 으뜸적인 활동들은 결합해서 계속된다. 이러한 것들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사랑의 천적인 것들이나 영적인 것들의 직접적인 것들이나 간접적인 입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언급 되었다. 9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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