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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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인 악들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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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인 악들에 대하여.

 

유전적인 악들에 관해서 보면, 사람이 태어날 때, 그는 지극히 작은 형태의 하나의 지옥의 형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자기 자신에게 유전적인 악들을 가져다 주는 것에 비례하여, 그리고 자기 자아에 속한 것들을 그것들에게 더하는 것에 비례하여 하나의 지옥이 된다. 따라서 출생에서의 유전적인 것들서, 그리고 실제적으로 악한 삶으로 인하여, 그의 생명의 질서는 천계의 질서에 정반대가 된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고유속성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은 주님보다는 자기 자신을 더 애지중지하기 때문이고, 그리고 천계보다는 이 세상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 천계에 속한 삶은 모든 것들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그리고 자아보다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지옥에 속한 것을 가리키는 전자의 삶은 반드시 전적으로 파괴되어야 한다는 것이 명백하다. 다시 말하면 악들이나 거짓들이 반드시 제거되어야 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하겠다. 그리고 천계의 생명을 가리키는 새로운 생명이 이식, 활착되기 위해서는 그것들이 파괴되어야 한다는 것도 명백하다. 이러한 일이 급속하게 행해진다는 것음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것의 거짓들과 함께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는 모든 악들은 모든 악들과 그리고 그것들의 거짓들과의 연줄이나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악들이나 거짓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들의 연줄이나 관계는 너무나도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에, 주님을 제외하고서는 어느 천사들에 의해서도 파악되지 않는다. 이렇게 볼 때, 한 사람에게서의 지옥에 속한 생명이 갑자기 멸망 될 수 없다는 것을 명백하다. 왜냐하면 만약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사람은 그 즉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계의 생명도, 갑자기 이식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사람 역시 죽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사람에게는 단 하나의 것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와 같은 것에 속한 수 천 수만의 비의가 있다. 그리고 그것들에 의하여 주님께서는 사람을 지옥의 삶에서 천계의 삶으로 구축 인도한다. 이런 역사가 사실이라는 것은 천계로부터 나에게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허락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나의 앎에 일러진 수많은 것들에 의하여 확증되었다.

 

사람은 이런 사안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은 악들이나 거짓들로부터 사람의 해방이나 자유에 관한 수많은 오류에 빠진다. 다시 말하면 죄의 용서에 관해서, 수많은 오류에 빠진다. 그것을 자비를 통하여 사람 안에 있는 지옥에 속한 삶이 그 사람 안에 있는 천계에 속한 삶으로 즉시 바뀐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 중생에 속한 전체적인 대업은 자비이다. 그리고 또한 이 세상에 있을 때, 믿음이나 삶 안에서의 주님의 자비를 영접, 수용한 사람을 제외하면. 어느 누구도 중생하지 못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요한복음서의 주님의 말씀과 일치한다.

 

그러나 그를 맞아 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그들은 혈통으로나, 사람의 욕망으로 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났다.

 

질서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온갖 악들이나 거짓들로부터의 옮김이 뜻하는 본래의 뜻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주님에게 속한 신령선에서 비롯된 신령진리는 모든 것들을 천계의 질서에 따라서 정리 정돈한다. 그러므로 주님에게 비롯된 선이 내재해 있는 모든 것들은 생성되어 나온다. 그리고 동일한 질서에 맞추어서 그것들은 생활해 간다. 왜냐하면 보존된다는 것은, 계속해서 생성되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계가 사람 안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수적인 것은 그가 주님에게서 발출하는 선이 내재해 있는 신령진리를 영접, 수용해야한다. 이러한 일은 주님께서 질서 가운데 천계를 설시하신 동일한 질서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행해진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동일한 성질에 속한 사물의 경우는 아주 큰 것 안에 있는 작은 것과 동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볼 때, 사람의 새로운 창조의 경우는 다시 말하면 그의 중생의 경우는 천지의 창조와 동일하다는 것은 아주 명백하다. 그러므로 이것은  성경에서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을 뜻한다. 그리고 역시 창세기서의 첫 장의 하늘과 땅의 창조는 천적인 교회에 속한 새로운 창조를 뜻하고, 그것은 ”사람“이라고 불리웠다. 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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