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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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있는 삼라만상은 천계에 대응한다는 것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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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있는 삼라만상은 천계에 대응한다는 것에 대하여.

 

세상에 있는 모든 삼라만상은 천계에 대응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들의 대응에 일치하여 영적인 것이나 천적인 것들을 표징하고, 그리고뜻한다는 것과 그리고 최고이 뜻으로 주님의 신령한 것들을 표징하고, 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에서 볼 때, 표징적인 교회들 이라고 부르는 고대교회들의 본성을 입증한다고 하겠다.

 

다시 말하면 모든 그들의 거룩한 예전들은 주님과 주님나라에 속한 것들을 표징하고, 따라서 주님사랑이나 주님을 믿는 믿음에 속한 것들을 표징한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하겠다. 그리고 이런 것들에 의하여 그 때 천계는 교회에 속한 사람과 결합한다는 것을 입증하겠다.

왜냐하면 내적인 것들은 천계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동일한 목적을 위하여 주님이 말씀은 주어졌다. 왜냐하면 말씀 안에 있는 개별적인 것이나 전체적인 것은 모두가 지극히 작은 점에 이르기까지 대응하기 때문이고, 하나의 표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오직 말씀을 통하여 사람과 천계와의 결합은 존재한다.

 

이러한 것은 오늘날에는 결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자연적인 사람이 성경을 읽을 때, 신령존재가 그것 안에 숨겨져 있는 것을 찾으려고 할 때, 그리고 그것의 예사로운 문체 때문에 그가 그것을 문자에서 찾지 못할 때, 그는 처음으로 낮은 존경에서 그것을 붙잡기 시작하고, 그리고 그 때, 그것이 신령존재 자체에 의하여 기술되었다는 것을 부인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천계를 통하여 사람에게 내려 보내졌다는 것도 부인하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말씀의 문자에는 나타나지 않는 말씀의 영적인 뜻에 의하여 말씀이 신령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문자 안에 내재해 있다.

 

그리고 이 뜻이, 사람이 성경말씀을, 존경심을 가지고 읽을 때, 천계에서 현존 드러난다.  그리고 이 영적인 뜻은, 주님과 주님나라에 관해서 다루고 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신령한 근원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신령한 것들이다. 그리고 그것의 거룩함에 의하여, 말씀은 천계를 통하여 주님으로부터 문자적인 뜻에 입류하셨고, 그리고 성언의 문자 자체에 입류하셨다. 그러나 사람이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한 그 사람은 영적인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따라서 대응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 그리고 또한 사람이 천계에 비하여, 이 세상을, 그리고 주님에 비하여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한, 그는 이런 것들을 알고, 그리고 깨닫기를 원하지 않는다.

비록 고대의 모든 총명이 이 근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다. 이러한 것은 천사들의 지혜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마술사나 또는 예언자들이 찾으려고 허망하고 바쁘게 지내는 가운데 취한 신비적인 비밀까지도 성언의 영적인 뜻 가운데, 다만 숨겨져 있을 뿐이다. 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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