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믿음에 속한 진리 안에 주님의 계속적인 현존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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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속한 진리 안에 주님의 계속적인 현존에 대하여.

 

사람과 함께하는 주님의 현존은 그 사람 안에 있는 선 안에 있다.

그 이유는 선이 그의 생명을 이루지만, 진리가 그 선에서 비롯된 것을 제외하면, 진리는 그의 생명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에서 얻은 결론은, 주님께서 사람과 함께 하는 장소는 이노센스에 속한 선 안에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중생하였을 때, 주님은, 선에서 뿐만 아니라, 그 선에서 비롯된 진리들 안에서 그 사람과 함께 계신다.

 

왜냐하면 그 때 진리들은 선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때 진리는 하나의 형체 안에 있는 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그 선의 성품을 깨달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바로 사람의 새로운 이해를 이루는 진리들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새로운 의지와 함께, 그 사람을 완성한다. 왜냐하면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모든 것들은 진리와 관계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선과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그리고 사람의 이해는 진리들에게 할당 되었고, 의지는 진리의 근원인 선에 할당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주님의 현존이나 임재가 그  때  믿음에 속한 진리 안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밝히 알 수 있겠다.

흔히 교회에서는 믿음이 주님에게서 온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주지해야 할 것은, 믿음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인애에서 오는 것이지, 결코 인애에서 분리된 믿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후자의 믿음은 사람의 고유속성에서 오기 때문이고, 이것을 종지적인 믿음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 안에 있는 믿음이 주님에게서 온 것이지, 또는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인지 능히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은 누구나 삶에 속한 선한 씀씀이가 목적이 아니고, 영예나 재물을 얻기 위하여 그리고 학문을 통한 단순한 명성을 목적한 진리들에 의해서 감화 감동을 받는다면, 종지적인 믿음 안에 있는 사람이다. 그와 같은 믿음은 주님에게 온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에게서 온 것이다.

 

믿음에 속한 진리 안에는 실천적인 주제들과 실제적인 주제들이 있는데, 실천적인 것들을 목적해서 실제적인 것들을 주지하는 사람이나, 후자 안에서 전자를 보는 사람이나, 또는 양자와 결합된 것에서 삶에 속한 좋은 씀씀이를 주목하는 사람이나, 그리고 이런 목적을 위하여 양자에 의하여 감동을 받는 사람은 주님에거 비롯된 믿음 안에 있다. 그 이유는 목적의 측면에서 그에게서 삶의 씀씀이는 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것들은 삶의 선용에 일치하여 형성 되었기 때문이고, 그리고 믿음에 속한 진리들은 그것에 의하여 그 형성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자 세상에 있는 자들에게서 아주 명확하다. 거기에 있는 자들은 예외 없이 그들의 선의 상태에 따라서 분류되기 때문이고, 또한 그들의 악의 상태에 따라서 분류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의 삶의 선용에 따라서 분류되기 때문이고, 것은 곧 그들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들은 모든 것들에 비하여 으뜸으로 사랑하였고,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그들의 삶의 진정한 기쁨으로 취하였기 때문이다. 이 선용과 하나를 이룬 진리들이나, 또는 거짓들은 그대로 남게 되고, 더욱이 그 밖의 것들은 전자와 결합하는데 조절되고, 그리고 선용을 완성하고, 그 선용으로 하여금, 그것의 자신의 진정한 형체 안에 나타나게 한다. 이렇게 볼 때 형들이나 천사들은 그들의 선용한 속한 형제들이고 하겠다.

 

악령들은 악한 씀씀이를 형성하고, 그리고 그들은 지옥에 있다. 선한 영들이나 천사들은 좋은 씀씀이를 형성하고, 이들은 천계에 있다. 이렇게 볼 때, 역시 얻은 결론은, 영들의 성품은 그들이 나타나는 한 순간에 개방되는 것이고, 그리고 그들이 믿음에 속한 진리들은 그들의 얼굴에 알려지고, 이들의 아름다움은 그들의 형체에 대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선용은 선 자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아름다움에 생명을 주는 것은 그것 안에 있는 사랑의 불꽃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또한 그것들로부터 들 끊은 영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재차 얻은 결론은 믿음에 속한 진리들 안에 있는 주님의 임재나 현존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다 하겠다. 9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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