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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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구원의 대업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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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구원의 대업에 대하여

 

 

교회에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은, 주님께서는 구세주이시다는 것이고, 그리고 인류의 구속주이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이 말이 어떻게 이해되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교회에 속한 외적인 것들 안에 있는 사람들은, 주님께서 이 세상을 속량하셨다고 믿는다. 다시 말하면, 주님 자신의 피에 의하여, 인류를 대속하셨다고 믿는다.
그들은 그 말이 십자가의 고통에 의한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교회에 속한 내적인 것들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주님의 피에 의해서는 구원받지 못하고, 오히려 주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믿음이나 인애의 계율들에 일치하는 삶에 의하여 사람은 구원받는다고 믿는다.
교회의 극내적인 것 안에 있는 사람들은 주님의 보혈에 의해서는 주님에게서 발출하는 신령진리를 이해하고, 그리고 그들은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에 의해서는 주님의 마지막 시험을 의미하는데, 그것에 의하여 주님께서는 완전하게 지옥을 정복하셨고, 동시에 그분의 인성을 영화하셨다. 다시 말하면 인성을 신령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음과 인애의 계율을 일치하는 삶에 의하여, 중생하기를 선호하는 자들을 모두 구속하시고 구원하셨다. 더욱이 천계에 있는 천사들이 말씀을 지각하는 것에 일치하는 속뜻으로 "주님의 피"는 주님에게서 발출하는 신령진리을 뜻한다는 것은 4735.5476.6978.7317.7326.7850.9127.9393.10026.10033 항을 참조 바란다.

그러나 만약에 모든 사람에게는 천계에서 온 천사들이 함께하고, 그리고 지옥에서 온 영들이 함께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리고 만약에 그들이 그 사람과 변함없이 계속해서 함께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어떤 것도 생각 할 수 없고, 어떤 것도 원할 수 없다는 것, 따라서 그 사람의 내면적인 측면에서 보면 사람은 지옥에서 비롯된 영들이 통치하에 놓여 있다는 것, 아니면 천계에서 비롯된 천사들의 통치하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사람은 어느 누구도
지옥의 정복이나, 주님의 인성의 영화를 통하여, 신령존재에 의하여 사람이 어떻게 구원되고, 속량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이것이 제일 먼저 알려졌을 때, 만약에 주님께서 지옥을 정복하지 않았고, 그리고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을 제압하지 않으시고, 양쪽의 천계에 있는 질서를 회복하지 않았다면, 어누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만약에 주님께서 주님의 인성을 신령하게 이루시지 않으셨을 때에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와 같은 일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지옥들을 통치하시고, 천계를 다스리는 신령능력을 영원에 이르기까지 그분 자신을 위하여 쟁취하셨다. 왜냐하면 신령능력이 없다면, 지옥도 천계도 질서 가운데 간수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그것에 의하여 생성된 능력은 그것이 생존하기 위하여 반드시 변함없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생존은 변함없는 영속적인 생성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아버지(성부)라 불리우는 신령존재 자체는, 만약에 아들(성자)라 불리우는 신령인간이 없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신령인간이 없는 신령존재 자체는 사람에게도 당도 할 수 없고, 그리고 사람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고, 심지어 천사에게도 당도하지 못하고,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인류는 전적으로 신령존재로 말미암아 자신을 옮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일은, 어떤 믿음이나 인애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인, 모든 시대에 일어난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 때 이 세상에 강림하셨고, 모든 것들을 회복시키셨고, 그리고 주님의 인성에 의하여 이 일을 이루셨다. 따라서 주님께서는 주님에게서 비롯된 믿음이나 주님사랑을 통하여 사람을 구원하셨고, 그리고 속량하셨다.
왜냐하면 이런 일은 주님께서 지옥으로 부터 , 그리고 영원한 저주로 부터 억제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일은 다만 주님으로 말미암아 믿음이나 주님사랑을 거부하지 않는 자들에게만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구원이나 속량을 배척 부인하기 때문이다.

신령존재께서 이런 일을 신령인간에 의하여 행하신다는 것은 성경의 수 많은 장절들에서 명확하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아들"이 가리키는 "신령인간"이 그 장절에서는 여호와의 오른손이나 여호와의 팔이라고 한 것들에게서 잘 알 수 있다. 거기에서 주님은 천지의 모든 능력을 가지셨다고 언급되었다. 주님께서 여호와의 오른손이고, 팔이라고 불리우셨다는 것은 10019항을 참조하기 바라고, 주님께서는 천계와 땅의 능력을 지니고 계신다는 것은 10089항을 참조 바란다.

주님께서 신령인성에 의하여 지옥을 정복하셨고,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이나 천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질서에 맞게 회복시키셨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 분의 인성을 영광화 시키셨다는 것 등등은 9528.9715.9809.9937.10019항을 참조 바란다. 그리고 "아버리"라고 하는 "신령존재"께서 신령인성에 의하여 이 일을 수행하셨다는 것은 요한 복음에서 명확하다. (요한복음1:1-3,14,18. 5:37. 14:6,6,9. 마태복음 11:27)
이상의 모든 것에서 볼 때, 인류이 구원의 대업이나 속량의 대업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겠고, 그 일도 주님의 신령인성에 의하여 이루셨다는 것을 잘 알 수 있겠다. 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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