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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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지에 속한 진리에 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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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지에 속한 진리에 관하여. 

 

교회에 속한 기억지의 진리는 문자적인 뜻으로서의 성경 말씀 이외의 다른 서이 아니며, 또 그것은 야곱의 후손들 가운데 존재 했던 그 교회에 속한 표징과 표의이다. 

그들의 외적인 형태에서 이러한 진리들은 기억지에 속한 진리들이라고 불리우지만, 그러나 그들의 내적인 형태 안에 있는 진리들은 영적인 진리들이라고 불리웠다. 

 

그러나 내적인 형태 안에 있는 진리들, 다시 말하면 그들의 내적인 형태 안에 있는 진리들은 야곱의 후손들에게 나타날 수 없었기 때문에 , 왜냐하면 그들은 단순한 외적인 것들 안에 있고, 내적인 것들을 전혀 배우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떨기나무 가운데 나타났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타나실 때에는, 

주님은 사람의 성품에 따라서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사람은 자신의 성품에 따르는 것 이상으로는 신령존재를 영접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시내 산에 나타나실 때에도, 주님은 심지어 천계에 속한 심장에게는 타는 불꽃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났고, 그리고 어떤 때는 구름들, 짙은 어둠"으로 사람들에게 나타 났다. (신명기4:11. 5:22-25. 출애굽기19:18).

 

만약에 산 기슭에서 쳐다 보는 사람들이 이와 같은 성품을 가지지 않았다면, 주님은  전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나타나셨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순전히 외적인 것들 안에 있기 때문인데, 그러므로 모세가 시내 산에서 주님에게 나아갈 때, "그는 구름 속으로 들어 갔다"고 언급하고 있다. (출애굽기24:2,18. 34:5)

"구름"이 성경 말씀에 속한 외적인 것을 뜻한다

결과적으로 그것은 교회의 외적인 형태을 대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에 속한 표징을 가리킨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성품에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난다는 것은 주님께서는 삼층천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말로 형언 할 수 없는 빛이 발출하는 태양처럼 나타난다는 사실에서 잘 알 수 있고, 그리고 이층천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주님 사랑하는 일에서 좀 멀리 떨어진 영명하지 못한, 즉  이웃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달 처럼 나타난다는 사실에서 잘 알 수 있겠다. 

그러나 일층천에서 주님은 태양처럼 달처럼 나타나지 않고, 이 세상의 빛 보다는 월등한 빛처럼 나타난다는 사실에서 잘 알 수 있겠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사람의 성품에  따라서 그 사람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따라서 주님은 어두운 구름이나 짙은 어둠과 같은 것을 제외하면 지옥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나타날 수 없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비롯된 천계에 속한 빛은 그 어떤 지옥에 당도하는 순간, 거기에서는 그늘과 어둠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밝히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는 그 사람의 영접에 일치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성품에 따라서 각자에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겠다. 

따라서 야곱의 후손은 외적인 것들 안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모세가 시내 산에서 주님에게 나아갔을 때 떨기나무에 있는 , 또는 구름에 있는 모세에게 나타났다. 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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