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짐승들의 사랑들이나 애욕들 안에는 지식에 속한 모든 것들이 활착 되어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30:00
  • hit255
  • vote0
  • 119.207.143.31

짐승들의 사랑들이나 애욕들 안에는 지식에 속한 모든 것들이 활착 되어 있다.

짐승들은 그것들이 창조되었고, 그 뒤에 태어난 애욕(사랑)들이나 정욕들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는 행동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짐승들은 그의 애욕이나 정욕이 그들을 끌고 가는 것에 의하여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하기 때문에 그것들은 역시 그들은 애욕에 속한 지식의 모든 사안들 안에 존재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유사한 혼인애에서 부터 가축은 가축대로, 새는 새들대로, 어떻게 서로 결합하는 지를 잘 안다. 그리고 새들은 자신들의 둥지를 어떻게 짓는 지도 알고, 그리고 그들의 알을 어떻게 낳고, 알을 품는지도 알고, 그들의 새끼들을 어떻게 품는 지도 알고, 그것들을 어떻게 키우는 지도 잘 안다.

이런 일들은 전혀 가르침이 없지만, 단지 유사한 혼인애로 부터 그리고 새끼들을 위한 사랑에서 잘 알고 있다. 이와 같은 사랑들이나 애욕들 안에는 지식에 속한 모든 사안들이 활착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그것들은 먹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알고, 그리고 먹을 거리를 어떻게 찾는지도 잘 알고 있다.

더욱이 놀라운 일은, 벌들이 온갖 종류의 꽃들에서, 그들의 먹을거리를 어떻게 찾는지를 안다는 것이고, 그들이 집을 짓는 재료인 밀랍을 수집하는 것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 벌들은 거기에 자기의 새끼들을 두고, 그리고 그 때 먹이를 저장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겨울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지도 잘 안다.
그 밖에 많은 것들도 있다.

이와 같은 모든 지식의 사안들은 그것들의 애욕 곧 사랑에 내포되어 있고, 그리고 그들의 최초의 시작에서 부터 그렇게 살았다. 그것들은 이런 것들 안에 태어났다.
그 이유는 그들은 창조된 그들의 성품의 질서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영계에서 비롯된 일반적인 입류에 의하여 활동하고 있다.

만약에 사람이 그가 창조 되어진 질서 안에 존재한다면, 다시 말하며, 이런 사람들은 사람의 본연의 것이기 때문에 이웃사랑이나 주님 사랑 안에 존재한다면, 모든 짐승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지식의 사안들 뿐만 아니라, 모든 영적인 진리들이나, 천적인 선 안에 태어 날 것이고, 따라서 모든 지혜나 총명 안에 태어 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주님에 관해서 생각 할 수 있고, 사랑을 통해서 주님과 결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수들에게는 전혀 불가능한, 신령한 것들이나, 영원한 것들에 고양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은 일반적인 입류에 의하지 않고, 주님에게서 비롯된 영계를 통한, 입류에 의하여 지배되고, 통제된다고 생각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질서 안에 태어 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질서에 거슬려 태어났기 때문에, 그러므로 사람은 모든 것의 무지의 상태에 태어났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 뒤에 사람은 중생되도록, 그리고 따라서 사람이 선을 영접 수용 할 수 있고, 그리고 그것 만큼 총명이나 지혜에 이르도록 섭리 하신다. 6323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