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주님으로부터 사람에게 계속해서 입류(influx)하는 선(善)은 온갖 악(惡)들이나 거기에서 파생된 온갖 거짓들에 의하지 않고서는 또는 온갖 거짓들이나. 거기에서 파생된 온갖 악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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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으로부터 사람에게 계속해서 입류(influx)하는 선()은 온갖 악()들이나 거기에서 파생된 온갖 거짓들에 의하지 않고서는 또는 온갖 거짓들이나. 거기에서 파생된 온갖 악들이 아니면 소멸(消滅)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선이 계속적으로 속사람(internal man)을 통하여 겉사람(external man) 또는 자연적인 사람에게 들어오는 순간 그것은 악 또는 거짓과 맞부딪치게 되는데 그 악과 거짓에 의하여 선은 여러 조각으로 찢기고 그리고 야생짐승에 의한 것과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선은 소멸하게 된다.

이런 일들에 의하여 속사람을 통해서 들어오는 선의 입류는 방해를 받고 멈추게 되고 결과적으로 입류를 통해서 들어오는 속마음(the inter mind)은 닫혀지게 된다.

 

다만 자연적인 사람이 추론(推論)하고 말하기 위하여 그것을 통해서 영적(靈的)인 선(善)만 들어오게 되지만 그러나 그것은 세상적이고 육신적이고 세속적인 것들에서 비롯될 뿐이다.

사실은 모두가 선이나 진리에 반대 되는 것이고 또는 겉 꾸밈이나 사기에서 비롯된 것과 일치 한다.

 

보편적인 법칙은 입류는 삶에 따라서 자체를 조절하고 그리고 만약에 삶이 방해를 받으면 입류 역시 방해를 받는다는 것이다.

속사람을 통하여 주님에게서 비롯된 선이나 진리의 입류가 있고 겉사람을 통해서는 반드시 삶이 표현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인애(仁愛)의 실천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삶이 있을 때 그 때 거기에는 천계에서 비롯된 계속적인 입류가 있다.

다시 말하면 천계를 통하여 주님에게서 비롯된 입류가 있다.

 

이에 반하여 삶이 없고 오히려 겉사람 즉 자연적인 사람 안에 반항이 있다면 입류의 선을 갈기갈기 찢고 소멸하는 악이나 거짓이 있다면 바로 앞에서 언급한 보편적인 법칙에서 얻는 것은 입류의 삶에 따라서 자체를 조절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선의 입류는 뒤로 물러나고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입류를 통하여 들어오는 내적인 것은  닫혀지고 그리고 이 닫힘을 통해서는 영적인 것들 안에는 어리석음만 생길 뿐이다. 심지어 이런 상태에 있는 사람이 영원한 삶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또 알려고 원하지 지도 않을 때 종국에는 미치광이가 될 때까지 그 사람은 거짓들을 가지고 진리들에 반항할 것이고 거짓들을 진리라고 부르고 진리들을 거짓이고 부를 것이며 악들을 가지고 선에 반항할 것이고 악을 선으로 선을 악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따라서 그 사람은 선을 철저하게 갈기갈기 찢을 것이다.

 

찢어짐이란 말이 성경에서 가끔 등장하는 데 본연의 뜻으로 그 말은 악들로 말미암아 거짓을 통해서 소멸시키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악을 통하여 소멸하는 것은 시체(사체)라고 불렀다.n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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