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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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도둑은(십계명 여덟 번째) 주님에게서 비롯된 진리(眞理)나 선(善)을 자신의 것으로 주장하는 것을 가리킨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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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도둑은(십계명 여덟 번째) 주님에게서 비롯된 진리(眞理)나 선()을 자신의 것으로 주장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사후에 사람이 그가 마음으로부터 자기 자신에게서 비롯된 선이나 진리는 전무(全無)하지만 그러나 주님에게서 모든 것들은 비롯된다는 것과 그리고 사람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은 악(惡)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을 시인하기 전에는 주님 나라에 들어 갈수 없을 만큼 중대한 것이다.

 

천계(天界)에 있는 천사들은 모든 선이나 진리는 오직 주님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깨닫고 있다. 더욱이 주님에 의하여 그들은 악(惡)에서부터 보호되고 그리고 선 안에 그리고 역시 진리 안에 보호되고 그리고 이와 같은 일은 주님의 절대능력에 의한 것이다 것 역시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의 것으로 진리나 선을 주장한다는 것은 모든 구원은 자비에 속한다는 것 다시 말하면 자기 자신으로 말미암아서는 지옥에 존재하지만 그러나 자비로 말미암아서는 주님에 의하여 악으로부터 구출된다는 시인에서 반대되는 것과 같이 천계에서 다스리는 보편적인 것에 전적으로 반대 된다.

 

사람은 만약에 그가 자신으로 부 터는 악 이외에 비롯되는 것은 전무하고 모든 선은 주님에게서 비롯된다는 것을 시인 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자비는 겸비의 상태나 겸손한 마음에 입류하기 때문에 겸비의 상태에 있을 수 없고 결과적으로 그는 주님의 자비를 영접할 수 없다.

 

이 시인이 없다면 사람은 자기가 행한 것을 모두 공(功)로로서 그리고 종국에는 의(義)로서 자기 자신의 공(功)으로 여기게 된다. 왜냐하면 주님에게 비롯된 진리(眞理)나 선(善)을 자기 자신의 몫으로 주장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의롭게 만드는 꼴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곧 수많은 악(惡)들의 근원이다.

왜냐하면 그 때 그 사람은 그가 이웃을 위하여 행한 모든 것 안에서 자신을 존중하기 때문이고 그리고 이렇게 할 때 그는 모든 사람들에 비하여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그리고 그 때 그는 비록 말로는 아니라고 해도 마음 속에서는 그들을 경멸하기 때문이다.(n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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