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성경에서 “하나님이나 여호와가” 주님을 뜻한다는 것은 유대교회는 알지 못하였고 그리고 기독교회도 오늘날 알지 못 하고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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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하나님이나 여호와가” 주님을 뜻한다는 것은 유대교회는 알지 못하였고 그리고 기독교회도 오늘날 알지 못 하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회가 그 사실을 알지 못 한다는 것은 주님을 세 존재(three persons)로 갈라 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 홍수 이후의 고대교회(固代敎會)나 홍수 이전의 모든 태고교회(the Most Ancient church)는 “여호와 또는 하나님”이 주님 이외의 다른 존재를 뜻 하는 것으로 이해 하지 않았고 그리고 그 분의 신령인성(神靈人性)의 측면에서 그분 만으로 이해했다.

 

그들은 역시 주님 안에 있는 신령존재(神靈存在) 자체에 관해서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주님께서 신령존재(神靈存在) 를 아버지(聖父)라고 부르셨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주님 안에 존재하는 신령존재 자체에 관해서는 생각 할 수 없고 오히려 신령인간(the Divine Human)에 관해서 생각 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다른 어떤 신령존재와는 결합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 결합은 이해에 속한 생각과 의지(意志)에 속한 애정(affection)을 통하여 따라서 믿음에 속한 사랑을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만약에 우리들이 신령존재 자체에 관해 생각한다면 그것은 이른바 끊 없는 논의(論議)영역에 빠져 버리고 말 것이고 종국에는 소멸해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결코 결합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령존재 자체가 신령인간으로서 생각 되어질 때에는 그것과는 전혀 다르다. 그리고 고대 사람들은 그들이 신령존재와의 결합이 없이는 결코 그들이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고대교회들이 예배한 분은 신령인간(the Divine Human)이 셨다.

그리고 “여호와”깨서는 신령인간 안에서 그들에게 그분 자신을 드러내셨다. 신령인간은 천계에 존재하는 신령존재(神靈存在)  자체이셨다. 왜냐하면 천계는 한 사람으로 구성하는데 그 사람을 가리켜 最大人間(the Grand Man)이라고 부른다.

 

천계에 있는 이 신령성(this Divine)은 신령존재(神靈存在)   이외의 다른 어떤 것이 아니지만 그러나 천계에서 그것은 하나의 신령사람으로 존재한다. 이 신령사람이 주님께서 취하신 존재이고 그리고 그분 안에서 신령하게 완성하신 존재이고 그리고 그것을 신령존재 자체에 合一하신 영원 전부터 합일 하셨던 존재이다.

왜냐하면 영원 전부터 존재 하셨던 분은 한 분(one Man)이시기 때문이다.

그분께는 이와 다른 방법으로는 인류를 구원하실 수 없으시기 때문에 이 일을 수행하셨다.

 

왜냐하면 신령존재 자체는 천계(天界)를 통하여 따라서 거기에 존재하는 신령인간(神靈人間)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에 입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는 그분께서 만족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령존재 자체는 이 세상에서 취하신 인성(人性)에 의하여 실제적으로 신령인간(神靈人間)을 그 신령존재(神靈存在) 자체에 합일(合一) 하시기를 원하셨다. 전자와 후자는 주님을 가리키고 따라서 주님 자신이다(AC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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