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인애가 없는 믿음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지옥에 있지만, 이에 반하여 인애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천계에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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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로부터 발출하는 것은, 중생에 의하여 주님으로부터 새로운 의지를 받은 사람들 안에서는 “선(善)”이라고 부르고, 그러나 그것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 안에 서는 “악(惡)”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해로부터 발출한 것은 중생한 사람 안에서는 “진리”라고 부르고, 중생하지 못한 비중생자 안에서는 “거짓”이라고 부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의지는, 이해가 형태에서는 의지이고, 또한 의지는 감관에 맞게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이해를 통하는 것을 제외하면 감관에 나타나지않기 때문에, 그러므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이해로부터 발출하는 진리는 맏자식 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급된 이유 때문에, 외형 안에서 그러한 것을 제외하면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여기에서부터 생긴 믿음에 속한 진리가 아니면, 인애에 속한 선이, 교회의 장자(長子). 인가에 관한 논쟁은 오래된 논쟁이다.

 

외현에서 모든 것을 단정하는 사람들은 진리가 장자라고 말하지만, 그러나 외현에서 모든 것을 단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선이 장자다고 시인 한다.

여기서부터 오늘날에는 믿음이 첫째로, 교회의 진정한 본질적인 것으로 만들었고, 그리고 인애(仁愛)는 둘째로, 그리고 교회의 비본질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오직 믿음만이 구원한다는 선언에 의하여 고대 사람들에 비하여 매우 큰 과오에 빠지고 말았다.

 

교회에서 “믿음”은 교리에 속한 모든 진리을 뜻하고 “인애”는 삶에속한 모든 선을 뜻한다.

실제로 그들은 인애와 그것의 선행을 “믿음의열매”라고 부른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삶이 그 어떤 것이라고 해도, 그의 생애의마지막 순간에 사람은 오직 믿음에 의하여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을때. 또는 사람이 그와 같은 가르침에  빠져 있을때, 그들은 심지어 인애에 속한 선행을 믿음에서 분리시키기까지 하면서, 오직 믿음은 선행이 없이도 구원하다, 또는 삶에 속한 그와 같은 일들은 구원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한다고 어느누구가 믿겠는가?

 

그렇다면 믿음이 무엇인가!

그들은 죽은 믿음을 숭배하고 살아 있는 믿음은 배척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애 없는 믿음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은  영혼이 없는 육체는 그것의 고약한 악취 때문에 시각에서 아주 멀리하고 그리고 밖에다 묻어버린다. 이와 같은 것은 저 세상에서 인애가 없는 믿음의 경우와 똑 같다. 이른바 인애가 없는 믿음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지옥에 있지만, 이에 반하여 인애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천계에 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의 삶은 그내로 남아 있지만, 그러나 그의 교리적인 것은 그것이 그의 삶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한 남아있지 않고 소멸하기 때문이다. (AC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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